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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테스트



Evernote의 App. Food Every Day

얼마 전 아이패드용 Skitch와 함께 나온 Food!



"Evernote Food helps you remember meals you love." 어떤 앱인지 감이 딱 오는 이 한 문장ㅎㅎ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먹었는지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앱.

언젠가부터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 주문한 메뉴가 나오면 카메라부터 꺼내 드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미니홈피가 시작되면서 부터라고 기억되는데 ㅎㅎ
어쨌든 그런 사람을 위한 앱인것 같다.


가운데 카메라모양을 탭해서 사진을 찍거나, 추가하고


내용을 작성하고 오른쪽 공유하기버튼을 탭하면

이렇게 3가지로 공유할 수 있다.


저장된것은 이렇게 목록으로 볼 수있고, 선택하면 상세 내용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세팅도 가능!


혹시나, 블로그에 포스팅할때 활용할 수 있을까 싶어 메일로 보내보았더니 이런식으로 링크가 온다.
https://www.evernote.com/shard/s152/sh/69df3606-6d58-4497-94be-d9c0508b5a2e/f3b189dded8b5fdaa245b67178e4c30a

추억을 기록하기엔 좋은 앱인것 같은데,, 과연 얼마나 쓸지는 모르겠다. 워낙 플래그 같은 서비스도 많고.. 이건 내 폰에도 똑같이 저장된다는 점이 좋은 것 같기도 하고 ㅎㅎ
난 음식 사진은 거의 안찍어서 활용도가 매우 떨어질 것 같다. 그냥 새로 나왔길래 한번 써본거다 ㅎㅎ 스키치를 써보고싶었는데 아이패드에만 나오는지...없다 ㅠㅠ


숟가락


Happy Birthday to HM. with YG Special Day

친구의 시험기간때문에 미리 생일 파티를 해야 했던 날. 합정에서 늦은 저녁을 먹고, 케잌을 사가지고 카페로 갔다.
원래 가려고 했던 이찌모찌(맞나?ㅎㅎ)는 일찍 문을 닫아버려서..아무데나 들어간 곳이었다.

딸기 바나나 주스와 아포가토, 그리고 저녁을 제대로 먹지 못한 날 위한 샌드위치! 샌드위치는 특이하게도, 요거트 소스에 찍어먹는 것이었다.ㅎㅎ











요거트 소스만 괜찮았던 이곳 ㅠㅠ 이번엔 너무나 부족한 생일축하였다. 시험기간이어서 얼마 못있었던 데다,한참 헤메기도 하고..
나중에 다시 만나 너무 잘 어울렸던 초록색 니트로 마무리 했지만, 아직도 뭔가 아쉬움이 남는 생일축하였다.

곧 다가올 내 생일을 기대하며 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점심은 봄나무에서♥ Every Day

오늘 점심엔 봄나무란 뜻의 ‘하루키‘라는 일식집에 갔다ㅎ

연어회 덮밥인데..정확한이름은 생각이 안난다 ㅠㅠ
왼쪽 귀퉁이에 보이는 와사비 간장을 부어 비벼서 먹어야 한다.








안에 마요네즈 같은 소스도 들어있어,,살짝 치킨마요의 간장과 마요네즈 소스가 생각났다 ㅎㅎ
특이하게 락교와 단무지도 안에 같이 비벼먹도록 들어있었다 ㅎㅎ 된장국은 그저 그랬고, 덮밥은 괜찬았다. 완전!!+_+까진 아니지만, 안에 들은 것도 많고 괜찬은 집이었다.


밥 보다는 봄나무라는 이름에 왠지 기분 좋아지는 점심이었다:)


골목길의 아주작은 파스타집 Every Day

가영언니가 데려가준 어느 골목의 파스타집..위치는알겠는데 이름을모르겠다 ㅠㅠ같이갔던 사람중에 아는사람이 한명도없다 ㅠㅠ이름을 몰라 포스팅을 하지 못하고있다가..일단올리고 나중에 추가하던지 해야겠다 ㅎㅎ

넷이서 고르곤졸라 피자 하나, 해산물 토마토, 그리고 까르보나라를 주문했다 ㅎㅎ










요렇게 맛있어보이는 디쉬들 ㅎㅎ
맛은 괜찮았다. 주변에 흔치않은 파스타집이라 가치가 배가되는것 같다.

2층짜리지만 굉장히 좁았던 곳. 친절한 아주머니와 근처에 있다면 누군가에게 추천해줄수 있을만한 음식. 그리고 문앞의 먼지 쌓인 와인병이 기억에 남는 곳이다.:)

이름은 다시 가게되면 추기해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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